
라따뚜이 (Ratatouille)
동물 ∙ 사람 ∙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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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이력
요리의 도시, 파리에서 시작된 가장 작은 셰프의 도전🐭
2007년 개봉된 《라따뚜이》는 요리사를 꿈꾸는 쥐 레미가 재능 없는 견습생 링귀니를 만나 요리를 완성해 나가는 이야기입니다. 뛰어난 미각과 후각을 지닌 레미는 프랑스 파리의 최고 레스토랑을 동경하며 우연히 주방 보조생 알프레도 링귀니와 만나 특별한 관계를 이루게 됩니다. '쥐'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요리사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레미의 도전은 'Anyone can cook (누구나 요리할 수 있다)', '진정한 재능과 열정은 어디에서든 피어난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주요 이슈>
✔️ 2008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
✔️ 전 세계 박스오피스 6억 2천만 달러 이상 흥행
✔️ 파리 디즈니랜드 내 '레미의 어드벤처 (Ratatouille: The Adventure)' 어트랙션 확장
<등장인물>

레미 (Remy)
탁월한 미각과 후각을 지닌 쥐. 요리에 대한 열정과 꿈을 위해 불가능에 도전합니다.

알프레도 링귀니 (Alfredo Linguini)
프랑스 레스토랑의 견습생. 요리 실력은 부족하지만 레미와 협력하며 점차 성장해 나갑니다.